[안남면 주민과의 대화] “공공목욕탕 완공, 수변구역·농업진흥구역 해제 검토해달라”
[안남면 주민과의 대화] “공공목욕탕 완공, 수변구역·농업진흥구역 해제 검토해달라”
  • 이훈 기자 pai@okinews.com
  • 승인 2024.05.31 14:41
  • 호수 174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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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공공목욕탕 준공으로 복지·문화 거점 공간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안남에서는 여전히 해결되지 않은 수변구역 및 농업진흥구역 해제 요구가 다시 한 번 나왔다. 아울러 마을 안길 포장 공사, 등주봉 정비, 가로수 정비 등 다양한 건의사항도 접수됐다. 안남면 주민과의 대화는 29일 안남면 다목적회관에서 열렸다. 이날 안남면지역발전위원회 윤성희 사무국장은 “산수화권역부터 다목적회관, 목욕탕까지 이어지는 이 곳이 앞으로는 면소재지 기능을 대체하는 안남면 복지·문화 거점 공간이 될 것이다. 활용도를 높일 수 있도록 수변구역 해제도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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