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섯농가에 희망주는 대표 청년농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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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고버섯 농사 짓는 청년농민 천강훈씨
  • 양수철 기자 soo@okinews.com
  • 승인 2024.05.31 14:37
  • 호수 174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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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농 2년차 새내기 청년농민 천강훈(28)씨는 발로 뛰며 농업·농촌을 배우고 또 익히고 있다. 경기도 평택에서 직장생활을 하던 중 ‘농업’과 ‘사업’이라는 두 가지 꿈을 실현하기 위해 ‘창농’을 결심했다. 이후 경기도 이천·청주·옥천·영동 등 여러 지역을 다니며 이론과 현장을 배웠다. 동이면에 위치한 큰아버지의 농장과 평택을 오가며 땅을 일궜고 2023년 퇴사 후 옥천에 정착하며 본격적으로 농사를 시작했다고.부지런함과 적극성은 천강훈 농민의 강점이자 자산이다. 군청에 들어가서 직접 군수와 공무원들을 만나 자신을 홍보하는가 하면,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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