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생산현황 반영하고, 집행내역 알 수 있는 기금 돼야”
“지역 생산현황 반영하고, 집행내역 알 수 있는 기금 돼야”
2024년 농축산물가격안정기금 기준가격 결정
  • 양유경 기자 vita@okinews.com
  • 승인 2024.05.31 14:28
  • 호수 174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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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처음으로 한우(송아지)를 대상으로 발동이 확정됐던 농축산물가격안정기금이 올해 기준가격을 확정했다. 기금운용심의위원회는 유일한 가격 안정 정책으로 주목도가 높은 만큼 실질 ‘생산비’가 반영된 ‘기준가격’현실화 방안을 논의해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 지난해 기금집행 내역을 공유해 평가한 뒤 제도를 안정적으로 정착시키기 위한 중론을 모아야 한다고 지적했다. 농축산물가격안정기금이란 농축산물 도매시장가격이 우리 지역에서 정한 기준가격보다 낮을 경우 차액을 지원함으로써 농민이 가격을 보전받고 생산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다.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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