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종 씨앗은 나눠야 제맛이지”
“토종 씨앗은 나눠야 제맛이지”
옥천군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 일환 토종씨앗동아리 ‘옥토끼’
토종 씨앗 나눔으로 우리 씨앗 함께 지키기 홍보
  • 이현경 기자 lhk@okinews.com
  • 승인 2024.05.31 14:26
  • 호수 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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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앗은 나눠야 해”씨앗을 나누면서 자연스럽게 토종작물을 지켜온 농촌 마을 할머니들의 가르침을 ‘옥토끼’가 실천했다. 옥천군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 일환으로 토종씨앗동아리 ‘옥토끼’ 활동을 하는 동호인들이 지난해 토종 작물을 재배해 받은 씨앗을 모종으로 키워와 나눔 활동에 나섰다. 15일 옥천 로컬푸드직매장을 찾은 이들은 무료로 토종 작물 모종을 나눔 받을 수 있었고, 옥토끼가 강조하는 “기후위기와 식량위기를 해결할 열쇳말은 ‘씨앗 주권’이다”도 함께 배워갈 수 있었다.옥토끼는 이번 토종작물 나눔에 사과참외, 개구리참외, 노각오이 등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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