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천만의 도시재생은 ‘풀뿌리’…“주민과 군의 가교 될 것”
옥천만의 도시재생은 ‘풀뿌리’…“주민과 군의 가교 될 것”
옥천군도시재생지원센터 성미진 사무국장
  • 유일하 기자 only@okinews.com
  • 승인 2024.05.31 14:14
  • 호수 174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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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행정 업무만 했고, 민원인을 도우면서 보람을 느꼈어요. 그런데 우리는 완전히 행정 쪽도, 주민 쪽도 아닌 ‘다리’를 놓아주는 곳이에요. 둘을 이어주는 거라 더 좋았어요. 양쪽 모두에 도움이 되겠다고 생각했죠.”4월 초 옥천군도시재생지원센터 사무국장에 부임한 성미진(43, 읍 가화리)씨의 답이다. 현재 우리지역 도시재생 ‘대학타운형 뉴딜사업’으로 조성되는 다가치동행센터와 창의어울림센터는 각각 8월과 12월 준공 예정이다. 성 국장은 “일단 사업을 잘 마무리한 다음 그 시설에서 공동체 활성화처럼 주민이 스스로 역할을 할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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