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0년처럼’ 앞으로도 함께할 적십자 옥천부녀봉사회
‘지난 50년처럼’ 앞으로도 함께할 적십자 옥천부녀봉사회
  • 이호안 기자 ho@okinews.com
  • 승인 2024.05.31 14:06
  • 호수 174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웃에 헌신하고 사각지대를 밝히는 대한적십자사 옥천부녀봉사회(회장 김순길)가 창립 50주년을 맞았다. 1974년 5월27일 시작된 대한적십자사 옥천부녀봉사회는 창립 50주년을 맞은 지난 27일 대한적십자사 옥천봉사관에서 기념식을 열고 이를 축하하는 자리를 가졌다.이날 행사에 황규철 군수, 박한범 의장을 비롯한 옥천군의회 의원, 옥천군여성단체협의회 정영희 회장, 옥천군자원봉사센터 우을순 센터장, 대한적십자사 충북지사 장현봉 회장, 충북도협의회 김은자 회장, 옥천지구협의회 강형근 회장을 비롯한 단위봉사 임원진 및 회원 등이 참석했다....

 

풀뿌리 독립언론 옥천신문 거름 주기

‘지역의 공공성을 지키는’ 풀뿌리 언론 옥천신문은 1989년 9월30일 주민들의 힘을 모아 군민주 신문으로 탄생했습니다.주민 및 독자여러분의 구독료가 지금까지 양질의 거름이 되어왔습니다. 매주 건강한 신문을 받아보며 한달에 밥한끼, 차한잔 하는 비용이라 생각하시고 옥천신문에 연대구독해주신다면 고마운 마음으로 보답하겠습니다.

옥천신문 기사는 정기독자만 볼 수 있습니다. 정기독자는 로그인을 해주시면 온전한 기사를 볼 수 있습니다. 정기독자가 아닌 분은 이번 기회에 옥천신문을 구독해주신다면 정말 지역의 건강한 풀뿌리 독립언론을 만드는 데 이바지하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많은 구독 부탁드립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