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실애육원 담벼락 하늘색으로 물들인 로타랙트클럽
영실애육원 담벼락 하늘색으로 물들인 로타랙트클럽
  • 이호안 기자 ho@okinews.com
  • 승인 2024.05.24 13:45
  • 호수 1743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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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립대학교 로타랙트클럽(회장 김연숙, 지도교수 김현호) 회원들이 영실애육원(원장 김경자) 담벼락 꾸미기에 나섰다.회원들의 손길이 닿자 회색이던 담벼락이 하늘색으로 화사하게 변했다. 로타랙트클럽은 18세 이상 젊은이들을 연결하는 봉사단체로 로타리클럽의 지원을 받아 운영된다.충북도립대학교 로타랙트클럽 회원 30여명은 벽화 그리기, 집수리, 농촌 일손돕기 등 지역사회에서 필요로 하는 봉사활동을 기획하고 실행하고 있다.지난 20일 찾은 영실애육원에서는 회원들이 벽화 채색 작업에 한창이었다. 동물, 꽃 등 회원들이 직접 구상한 도안을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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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치훈 2024-06-05 14:21:40
오~~ 예뻐요~ 자원봉사는 희망이고~ 사랑입니다~* 영실애육원 가족이 더욱~ 행복해졌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