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원순환정류장’ 열풍…주민들, 옥천군에 “상시 프로그램” 촉구
‘자원순환정류장’ 열풍…주민들, 옥천군에 “상시 프로그램” 촉구
지용제서 확인된 ‘자원순환 프로그램’ 수요…환경과 “방식 고민 중”
  • 유일하 기자 only@okinews.com
  • 승인 2024.05.24 13:33
  • 호수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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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옥천에 들렀는데 지용제라는 축제를 열고 있네요. 그중에서도 자원순환정류장이 눈에 들어오더라고요.”경기도 평택에서 일행들과 옥천을 찾은 노정아 씨의 말이다. 노 씨의 말처럼, 이번 제37회 지용제를 빛낸 여러 부스 중 반응이 뜨거웠던 곳 중 하나가 바로 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 ‘이음’과 군 환경과가 함께 주관한 ‘자원순환정류장’이다. 자원순환정류장은 다 쓴 재활용품을 가져오면 새로운 물품으로 바꿔주는 프로그램 등을 운영했는데, 가령 폐건전지 20개를 가져오면 AA건전지 2개로, 우유팩 10개는 화장지 1통으로, 투명페트병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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