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으로 세대 화합·통일 공감 이끌어 낸 민주평통
음악으로 세대 화합·통일 공감 이끌어 낸 민주평통
민주평통 주최·주관한 2024 옥천 평화통일 기원음악회 지용제와 함께 열려
  • 양수철 기자 soo@okinews.com
  • 승인 2024.05.24 13:29
  • 호수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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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옥천군협의회(회장 김승룡, 이하 민주평통)가 통일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도를 높이는 동시에 세대가 소통하는 화합의 장을 마련했다. 민주평통이 주최·주관한 2024 옥천 평화통일 기원음악회가 17일 오후7시 지용제 본무대에서 열렸다. 지난해까지 민주평통은 탈북민으로 구성된 예술단 초청 공연을 진행해왔다. 이번에는 ‘옥천 평화통일 기원 음악회’라는 새로운 이름을 내걸고 탈북민으로 구성된 평양꽃바다예술단 뿐만 아니라 국악예술인 연다악과 비보이·비트박스 그룹 리듬몬스터까지 초청하며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였다. 특히 연다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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