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뇨에 방화 위협까지… “악성민원은 민원 아닌 범죄” 피해공무원 보호 촉구
방뇨에 방화 위협까지… “악성민원은 민원 아닌 범죄” 피해공무원 보호 촉구
  • 이훈 기자 pai@okinews.com
  • 승인 2024.05.10 14:26
  • 호수 174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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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지역에서도 민원공무원을 대상으로 방뇨, 방화 위협 등 민원을 가장한 위법 행위들이 자행되고 있어 대책이 요구되고 있다. 최근 악성민원으로 숨진 김포시 공무원의 사례가 대두되는 가운데,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옥천군지부(지부장 정원기)도 민원공무원 보호를 위한 대책 마련을 요구하고 나섰다. ■ 지난달 30일 “태양광 불허해달라”라며 군청 앞에서 음주, 고성 행위한 A씨, 일주일 전에도 폭언, 노상 방뇨 소동 전국공무원노조 옥천군지부에 따르면 지난달 22일 주민 A씨는 군청을 찾아 민원을 제기하며 담당 직원에게 폭언을 하고 노상 방뇨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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