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톤 넘게 못 판 옻순…참옻축제 전면쇄신 필요
1톤 넘게 못 판 옻순…참옻축제 전면쇄신 필요
지난해에는 ‘없어서 못판’ 참옻순, 물량 확보 위해 신경썼지만 올해는 남아돌아...방문객 감소 여파
옥천군 “지역 참옻농가 판로인 참옻축제 중단은 어려워...축제 개선 위한 방안 찾을 것”
  • 양수철 기자 soo@okinews.com
  • 승인 2024.05.03 15:55
  • 호수 1740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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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회 참옻축제가 방문객 감소·옻순 판매 하락 등으로 고전했다. 지난해에는 재고량 부족으로 일찍이 품절돼 판매를 못했다면, 올해는 1톤 넘게 옻순을 못 팔면서 금전적 피해까지 우려되는 상황. ‘참옻 축제를 중단해야 한다’는 부정적인 평가까지 나왔지만, 단기간에만 판매할 수밖에 없는 옻순 특성상 농가 판로를 확보하기도 어려운 실정이다. 이에 축제 전면 개편을 위한 적극적인 조치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나온다.올해 15회를 맞은 옥천 참옻축제는 지난달 26일부터 사흘 간 상계체육공원 일원에서 진행됐다. 3일 간 군 추산 약 8천명이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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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희 2024-05-07 16:51:26
축제때 추가로 더 필요했는데 인당 2박스로 제한해서 구매하지 못했는데 남았다니 너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