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버들·산버들’ 우리 마을에도 마스코트 생겼슈
‘청버들·산버들’ 우리 마을에도 마스코트 생겼슈
  • 김기연 기자 kite@okinews.com
  • 승인 2024.05.03 14:42
  • 호수 174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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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마을의 역사를 담아낸 단행본과 마을 주민들의 구술생애사를 펴내며 지역에서 으뜸가는 마을공동체 사업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했던 청산면 백운리가 이번엔 마을을 대표할 마스코트인 ‘청버들’과 ‘산버들’을 제작해 마을에 활력을 불어넣었다.지난해 100세길이라 이름 짓고 조성된 마을 하천 데크길에 자리잡은 청버들과 산버들은 14명의 독립운동가를 기림과 동시에 1급수에서만 서식하는 버들치를 의인화해 역사와 생태가 살아 숨 쉬는 마을이라는 슬로건이 담겼다.백운리 박선옥 이장은 “다양한 사업을 통해 마을공동체의 실력을 잔뜩 뽐냈던 백운리가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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