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울에 푹 빠진 안남, ‘공공목욕탕’ 숙원 드디어 벗어내
개울에 푹 빠진 안남, ‘공공목욕탕’ 숙원 드디어 벗어내
  • 이훈 기자 pai@okinews.com
  • 승인 2024.04.19 15:22
  • 호수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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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일 안남면 공공목욕탕 ‘안남 개울가’ 준공식 … 화~토요일, 오후 1시~6시 개방 ‘무료이용’공동체를 데워주고, 주민들의 시름은 씻어내줄 안남면 공공목욕탕 ‘안남개울가’가 드디어 문을 열었다. 민관이 협의한 대로 직영 체제로 문을 열지만, 올해는 시범 운영 기간으로 두고 지속가능한 운영방안을 찾아 나갈 예정이다. 지난 17일 안남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 준공식이 안남개울가(안남로 503-3) 주차장에서 개최됐다. 이날 준공식에는 황규철 군수와 박한범 군의장 및 군의원, 한국농어촌공사 옥천영동지사 김준기 지사장 등 주요 내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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