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한·박덕흠 국회의원 후보 모두 벌금형 전력
이재한·박덕흠 국회의원 후보 모두 벌금형 전력
이재한 후보 산업안전보건법 위반·방문판매등에관한법률 위반 등 3건
박덕흠 후보 1997년 건설법 위반으로 벌금 3천만원
  • 양수철 기자 soo@okinews.com
  • 승인 2024.04.05 15:43
  • 호수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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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대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하는 더불어민주당 이재한 후보와 국민의힘 박덕흠 후보 모두 벌금형 처벌 전력이 있는걸로 확인됐다. 이재한 후보는 3건, 박덕흠 후보는 1건이다.이재한 후보는 1996년 산업안전보건법 위반으로 400만원 벌금형을, 2002년에는 방문판매등에 관한 법률 위반으로 1천만원의 벌금형을 받았다. 2017년에는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250만원의 벌금형을 받기도 했다. 이에 대해 이재한 후보 캠프 관계자는 “건설회사에서 사고가 발생했는데 현장 소장과 대표이사(이재한 후보)에 동일하게 벌금이 부과됐다”며 “200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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