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귀향인의 꿈은? ‘젊은날’ 담은 ‘따듯’한 영상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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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영상제작사 ‘따듯’ 정이품 대표크리에이터
  • 유일하 기자 only@okinews.com
  • 승인 2024.04.05 14:00
  • 호수 173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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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특한 이름부터 눈에 들어온 사람이 도시생활을 포기하고 얼마 전 고향 옥천에 돌아왔단다. 창작자로 나름 산전수전 다 겪었을 터인데 그의 표정은 해맑기에 그지없었다. ‘사랑둥이’라는 별명이 어울리는 정이품(32, 읍 성암리) 씨는 1인 영상제작사 ‘따듯’의 대표 크리에이터다.“돌아오자마자 사업자등록부터 했어요. 업체명은 ‘따듯’인데, 둘 다 표준어지만 ‘따뜻’은 더 불타는 느낌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훨씬 부드러운 ‘따듯’을 고집해요. 주변에 사랑과 도움을 정말 많이 받고 자랐는데 요즘은 누군가를 쉽게 미워하잖아요. 전 겁이 많아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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