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물가폭등 민생파탄, 총선은 정권심판장 돼야"
(속보) "물가폭등 민생파탄, 총선은 정권심판장 돼야"
민주당 이재한 후보 선거 유세장에 등장한 ‘대파’, 물가 폭등 책임 있는 정권 심판 강조
공약이행 평가 자료 못 낸 상대 후보 지적하며 “잃어버린 12년 되찾겠다”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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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4.03.30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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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옥천장날 선전전에 나선 더불어민주당 이재한 후보
30일 옥천장날 선전전에 나선 더불어민주당 이재한 후보

 

(30) 오후 거리 유세에 나선 더불어민주당 이재한 후보는 물가 폭등으로 나타나고 있는 윤석열 정권의 무능과 당선 축하 케이크 논란으로 지역구민을 망신준 후보를 심판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한국매니페스토 공약이행 점검에 자료를 제출하지 못한 것 자체가 경쟁 후보가 가져온 잃어버린 12이라 짚으며 변화를 강조했다.

이재한 후보는 상권은 무너지고, 인구는 줄고, 재래시장은 장사가 안 되고, 어르신들은 고독한 죽음을 기다리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민생을 챙기지 않는 윤석열 정권을 보고 있으면 답답하다경실련 의정활동 평가에서 (상대 후보는) 최하위 성적을 받았다. 윤석열 정권을 심판하고 동남4군 잃어버린 12년을 찾아오겠다고 말했다. 앞서 열린 국민의힘 선거 유세에서 거론된 이용희 전 국회의원의 5선 경력 거론을 두고는 지역에 민주당의 뿌리를 내리고 온 생을 민주화를 위해 힘쓴 분과 비교를 하는 것 자체가 잘못이다고 격양된 입장을 내놓기도 했다.

지지 발언에 나선 이들 역시 어려운 민생 책임을 현 정권이 져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김외식 군의원은 유세장에 나오기 전에 장날이고 하니 시장을 한 바퀴 돌았다. 2~3년 전에 1~2천원이면 사던 것들을 이제는 7~8천원을 주고 사야 하더라. 윤석열 정권이 들어선지 2년만에 물건값이 이렇게 됐다민생파탄, 오만정치 심판할 사람 이재한을 뽑아야 한다고 말했다. 안효익 전 군의원은 물가 폭등, 경제 파탄, 민생파탄, 이제는 대파시키자대를 이어서 민주주의를 지켜온, 오직 민생을 위해 일할 이재한 후보를 찍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채양명주로 나타나는 윤석열 정권의 도덕성을 짚는 발언도 나왔다. 김재종 전 군수는 이태원 참사 책임, 채상병 사건 수사 외압 의혹, 양평 고속도로 노선 변경 의혹, 명품백 수수 의혹, 주가조작 의혹이 윤석열 정부의 형태다부자감세만 하던 윤석열 정권이 이제와서 (전국을 돌며 무엇을 해주겠다고) 난발하는데 이거 다 하려면 수조원이 필요하다. 절대 현혹돼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

박형용 전 도의원은 정치가 밥을 먹여 준다. 우리의 밥줄도, 우리의 생명도, 우리의 문화도, 우리의 경제도 정치에 종속돼 있다민생을 우선하는 후보가 국회로 가야 시대의 사명을 가지고 일을 잘 할 것이다. 12년간 절치부심한 이재한 후보 이제는 국회로 보내자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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