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서비스 이용자인 주민이 의료·돌봄 정책 입안자로 올라서야”
“의료서비스 이용자인 주민이 의료·돌봄 정책 입안자로 올라서야”
  • 이훈 기자 pai@okinews.com
  • 승인 2023.12.22 15:28
  • 호수 172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두 번째 세션에서 진행된 토론에서는 열악한 필수의료영역과 돌봄 시스템을 개선하기 위해 충북도와 각 시군 지자체들의 역할을 주문하는 제언들이 쏟아졌다. 토론은 충북대 의과대학 박선미 교수가 좌장을 맡고, 충북대 의과대학 김도훈 교수, 충북대병원 심장내과 김 민 교수, 극동대학교 간호학과 안지원 교수, 충북의정지원센터 의정연구소 이광희 소장, 옥천신문 이현경 편집국장이 패널로 참석했다. 먼저 패널들은 지역사회 내 통합돌봄 체계 구축을 위한 국가 및 지자체의 재정적, 행정적 지원이 이루어지도록 지역주민들이 주체적으로 목소리를 내야 한다고...

 

풀뿌리 독립언론 옥천신문 거름 주기

‘지역의 공공성을 지키는’ 풀뿌리 언론 옥천신문은 1989년 9월30일 주민들의 힘을 모아 군민주 신문으로 탄생했습니다.주민 및 독자여러분의 구독료가 지금까지 양질의 거름이 되어왔습니다. 매주 건강한 신문을 받아보며 한달에 밥한끼, 차한잔 하는 비용이라 생각하시고 옥천신문에 연대구독해주신다면 고마운 마음으로 보답하겠습니다.

옥천신문 기사는 정기독자만 볼 수 있습니다. 정기독자는 로그인을 해주시면 온전한 기사를 볼 수 있습니다. 정기독자가 아닌 분은 이번 기회에 옥천신문을 구독해주신다면 정말 지역의 건강한 풀뿌리 독립언론을 만드는 데 이바지하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많은 구독 부탁드립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