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 이동권 투쟁 산물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 개소 10주년 기념행사 열어
장애 이동권 투쟁 산물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 개소 10주년 기념행사 열어
  • 이훈 기자 pai@okinews.com
  • 승인 2023.12.22 15:09
  • 호수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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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에 사는 휠체어 장애인이 읍으로 영화를 보러, 식사를 하러 나올 수 있게 된 것이 불과 10년 전이다. 우리지역에 지역 장애계의 오랜 이동권 투쟁의 산물인 특별교통수단(장애인콜택시)이 도입되면서다(2012년 11월20일 옥천신문 ‘내년부터 장애인 콜택시 도입된다’ 기사 참고). 지난 14일 옥천군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센터장 육동일)는 개소 10주년을 기념하는 행사를 열었다. 황규철 군수와 이병우 군의원, 옥천군개인택시지부 유재열 지부장 등이 참석해 축하를 전했다.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가 처음 들어섰던 당시 차량 3대와 8명의 운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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