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천은 유년시절의 기억이 가득한 곳’
‘옥천은 유년시절의 기억이 가득한 곳’
대전 본투비내과의원 전재웅 원장
  • 권오성 기자 kos@okinews.com
  • 승인 2023.05.19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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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수(鄕愁)는 고향에서만 생기지 않는다. 타지에 살더라도 좋은 기억과 추억이 가득한 곳이라면 얼마든지 고향이고 향수의 대상이 된다. 지난 2월 대전에서 본투비내과의원을 개원한 전재웅(38) 원장의 향수에 옥천이 있는 이유다.전재웅 원장에게 옥천은 틈만 나면 찾았던 친숙한 곳이다. 아버지 전완하 충북교육청 전 공무원의 고향이자, 할머니께서 평생을 살아온 곳이기도 했다. 아버지의 직업 특성상 청주나 영동 등지에서 살았지만, 옥천교육지원청에서 일할 때는 옥천에서 수년간 살기도 했다.아버지의 고향 옥천은 자연스럽게 자신의 고향이 되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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