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천주민의 건강을 챙기는 주치의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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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편한내과 이현석 원장
  • 권오성 기자 kos@okinews.com
  • 승인 2023.05.04 10:15
  • 호수 168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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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로 수도권으로 의료인이 몰리는 오늘날, 연세편한내과 이현석(40) 원장의 눈은 농촌을 향했다. 40세 젊은 나이인 그는 지난 4월 일정부분 성공을 보장받는 도시가 아닌 옥천에 연세편한내과를 개원했다.충남대학교 의대를 졸업하고 충남대학교 병원에서 내과 전공의 석사를 수료한 이현석 원장은 신촌세브란스병원 소화기내과 임상강사, 동천동강병원 소화기내과 과장을 거쳐 2019년부터 최근까지 옥천성모병원 내과1과장을 역임했다. 옥천은 학생일 당시 실습을 했던 지역이자, 영동에서 군의관 생활을 하며 오갔던 익숙한 곳이다.이현석 원장이 대전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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