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팔았다 복숭아” 3억 넘는 판매고
“잘 팔았다 복숭아” 3억 넘는 판매고
  • 허원혜 기자 heowant@okinews.com
  • 승인 2022.08.05 13:39
  • 호수 165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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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이 이번 포도복숭아 축제 농산물 판매고를 가집계한 결과 복숭아는 3억6천만원의 판매고를 기록했다. 47개 농가가 참여해 3억8천여만원 매출액을 기록한 2019년과 비교했을 때, 참여 농가 수는 12농가 줄어든 반면 농가당 평균 매출액은 오히려 늘어 ‘잘 팔았다’는 평가가 나온다. 옥천 복숭아는 당도, 가격 면에서 소비자들에게 합격점을 받았다. 축제 마지막 날 비가 내린 탓에 수확하기가 어려워지자 ‘없어서 못 팔 정도’의 인기를 실감했다. 같은 날 낮 3시 복숭아 판매장은 준비한 물량이 매진돼 비워진 판매장이 절반 가량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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