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 지방선거 희망공약]“장애인도 자주적으로 살아갈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지면 좋겠습니다”
[6.1 지방선거 희망공약]“장애인도 자주적으로 살아갈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지면 좋겠습니다”
최명호 해뜨는학교 교장선생님
공직사회, ‘장애 인식과 인권 부재’로 장애인 권리 제대로 받아들여지지 않아
평생교육 프로그램도 당사자 의견 반영 부실, 예산 지원도 부족
중증 장애인 배제된 일자리 정책, ‘권리중심형 일자리’ 도입 필요
  • 임송율 인턴기자 webmaster@okinews.com
  • 승인 2022.04.29 15:01
  • 호수 163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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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달이 채 남지 않은 지방선거, 후보자들이 내놓은 공약 안에 우리의 바람이 오롯이 담겨있을까요? 후보자들이 반영하지 못하는 공약도 수두룩합니다. 후보자들이 내놓은 공약만으로는 그것이 실현된다 해도 험난한 일상과 불안하고 불편한 생활이 개선되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선거가 다가올수록 주민들의 목소리가 중요합니다. 그래서 주민들의 목소리를 들으려고 합니다. 일선 현장과 삶에서 주민들이 바라고 원하는 공약이 무엇인지 듣고 싶었습니다. [6.1 지방선거 희망공약]에서는 각 분야에서 활동하는 주민들의 이야기를 가까이서 들으려고 합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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