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시 경쟁률 하락에 미달 우려 커진 도립대, 위기 극복 가능할까
수시 경쟁률 하락에 미달 우려 커진 도립대, 위기 극복 가능할까
암담한 수시 성적표, 정시 모집 부담 커져…모집 인원만 221명
내달 28일까지 자율모집, 예년수준 등록률 위해 전력투구 방침
  • 안형기 기자 ahk@okinews.com
  • 승인 2022.01.14 11:39
  • 호수 162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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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립대학교(총장 공병영, 이하 도립대)의 올해 입시 분위기가 심상치 않다. 2022학년도 입시 경쟁률이 지난해 비해서도 크게 하락하면서, 올해 역시 정원을 채우지 못할 가능성이 커졌기 때문. 도립대는 학령인구 감소와 코로나19라는 겹 악재를 맞닥뜨린 상황에서 입학 홍보에 차질을 빚은 것이 영향을 크게 끼쳤다는 분석과 함께 남은 모집기간에 등록률을 최대한 끌어올려 만회하겠다는 방침이다. 올해 도립대는 입학정원(410명)의 대부분을 선발하는 두 차례의 수시 전형에서 암담한 성적표를 받아들었다. 359명을 선발하는 수시 1차에서 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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