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청호 친환경 도선 운영 용역 분석] 독락정-석탄리-향수호수길-장계관광지 잇는 뱃길 열리나
[대청호 친환경 도선 운영 용역 분석] 독락정-석탄리-향수호수길-장계관광지 잇는 뱃길 열리나
환경부 수질보전 특대고시 개정안 이달 안 발표
개정안에 친환경 도선 운영 여부 담길 예정
‘옥천 관광=생태 관광’ 환경친화적 개발 필요
  • 이현경 기자 lhk@okinews.com
  • 승인 2022.01.14 11:29
  • 호수 162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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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가 이달 안에 팔당·대청호 상수원 수질보전 특별대책지역 고시 개정안을 발표할 예정인 가운데 이 개정안에 대청호 뱃길 운영 여부가 담길지 관심이 모아진다. 옥천군은 동이면 석탄리에서 안내면 장계관광지로 연결되는 ‘지방도 589호선’이 댐 건설로 물에 잠겨 이동로가 단절된 불편을 강조하며 같은 구간 ‘뱃길’ 조성 필요성을 제기했다. 인공호수인 대청호를 40년간 환경친화적으로 지켜온 옥천은 지난해 호수로는 처음으로 생태관광지로 선정되는 등 성과를 인정받고 있는 만큼 ‘생태 관광 옥천’으로 자리잡는데 뱃길 조성이 중추적인 역할을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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