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년 전통 이어온 ‘한마음 축구리그’ 역사 속으로 사라질까
25년 전통 이어온 ‘한마음 축구리그’ 역사 속으로 사라질까
후원기관인 이원새마을금고, 올해부터 리그 아닌 단일대회로 변경 계획
지역 축구계 “전통 있는 리그 사라질까 우려, 영속성 확보해 리그 존속됐으면…”
  • 안형기 기자 ahk@okinews.com
  • 승인 2022.01.07 14:25
  • 호수 162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우리고장 최고의 축구리그인 ‘이원새마을금고배 한마음리그’가 내년부터는 리그가 아닌 단일대회 방식으로 치러질 가능성이 커졌다. 한마음리그 운영에 후원을 해오고 있는 이원새마을금고가 내년부터 리그가 아닌 단일대회 개최 의사를 옥천군축구협회에 전달하면서, 후원규모 축소가 예고됐기 때문이다. 이에 지역 축구인들 사이에서는 어쩔 수 없다는 반응도 나오는 한편, 안정적인 보조금 지원을 통한 영속성 있는 리그 운영이 필요하다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한마음리그는 지난 1996년 처음 출범한 이래로 지금까지 그 맥을 이어오며 전통을 자랑하고 있는...

 

풀뿌리 독립언론 옥천신문 거름 주기

‘지역의 공공성을 지키는’ 풀뿌리 언론 옥천신문은 1989년 9월30일 주민들의 힘을 모아 군민주 신문으로 탄생했습니다.주민 및 독자여러분의 구독료가 지금까지 양질의 거름이 되어왔습니다. 매주 건강한 신문을 받아보며 한달에 밥한끼, 차한잔 하는 비용이라 생각하시고 옥천신문에 연대구독해주신다면 고마운 마음으로 보답하겠습니다.

옥천신문 기사는 정기독자만 볼 수 있습니다. 정기독자는 로그인을 해주시면 온전한 기사를 볼 수 있습니다. 정기독자가 아닌 분은 이번 기회에 옥천신문을 구독해주신다면 정말 지역의 건강한 풀뿌리 독립언론을 만드는 데 이바지하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많은 구독 부탁드립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