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청성 산성문화마을 유토피아 사업 선정
군, 청성 산성문화마을 유토피아 사업 선정
국가균형위 농산어촌 유토피아 시범사업 공모 … 주거플랫폼 사업 연계
산계2리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예정
  • 박수지 기자 sz@okinews.com
  • 승인 2022.01.07 14:14
  • 호수 162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주거플랫폼 구축사업에 선정되고,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 막바지에 접어든 청성면이 이번에는 농산어촌 유토피아 시범사업 대상지로 결정됐다. 이를 통해 산계2리에서는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이 진행돼 지역에 활력을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국토균형발전위원회(이하 균형위)가 추진한 농산어촌 유토피아 시범사업 대상지에 옥천군이 포함됐다. 이는 농산어촌의 전반적인 생활수준을 개선하기 위해 진행되는 사업이다. △주거플랫폼(국토교통부) △농촌협약(농림축산식품부) △어촌뉴딜(해양수산부) 사업을 기본모델로 해 인프라 향상을 돕는 관련 부처 사업을...

 

풀뿌리 독립언론 옥천신문 거름 주기

‘지역의 공공성을 지키는’ 풀뿌리 언론 옥천신문은 1989년 9월30일 주민들의 힘을 모아 군민주 신문으로 탄생했습니다.주민 및 독자여러분의 구독료가 지금까지 양질의 거름이 되어왔습니다. 매주 건강한 신문을 받아보며 한달에 밥한끼, 차한잔 하는 비용이라 생각하시고 옥천신문에 연대구독해주신다면 고마운 마음으로 보답하겠습니다.

옥천신문 기사는 정기독자만 볼 수 있습니다. 정기독자는 로그인을 해주시면 온전한 기사를 볼 수 있습니다. 정기독자가 아닌 분은 이번 기회에 옥천신문을 구독해주신다면 정말 지역의 건강한 풀뿌리 독립언론을 만드는 데 이바지하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많은 구독 부탁드립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