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개발사업·농촌협약 위해 토지매수·소통문제 해결해야”
“농촌개발사업·농촌협약 위해 토지매수·소통문제 해결해야”
지난달 21일 동이힐링센터서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활성화 워크숍
농촌중심지활성화·기초생활거점육성사업주체들 모여 진행상황·어려움 나눠
  • 박수지 기자 sz@okinews.com
  • 승인 2022.01.07 14:11
  • 호수 162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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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고장에서 현재 진행되고 있는 일반농산어촌개발 사업 4개 지구의 관계자들이 모여 서로의 고민을 나누는 자리가 마련됐다. 또 이들은 서로의 사업 계획을 공유하며 농촌협약이라는 옥천의 큰 틀 안에서 각 지구들이 연계할 수 있는 방안과 각자의 역할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 사업지구 ‘토지매수’ 어려움 호소…소통 문제도 지적지난달 21일 동이면 행복동이힐링센터에서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활성화 워크숍이 열렸다. 옥천군 농촌활력지원센터가 주관한 이날 행사는 ‘농촌협약의 시대,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농촌 생활서비스 거점 구축으로 옥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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