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목소리 내는 군서면 되도록 도울 것”
“한목소리 내는 군서면 되도록 도울 것”
군서면 주민자치회 이원형 회장
  • 양유경 기자 vita@okinews.com
  • 승인 2022.01.07 11:37
  • 호수 162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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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자주_올해부터 9개 읍면의 주민자치회가 전면 시행되면서 직접 민주주의 및 풀뿌리 자치 실현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읍·면별 주민자치회장도 모두 선정된 가운데 옥천신문은 읍면 주민자치회장을 만나 활동 계획 및 포부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봤습니다. 청산면주민자치회 전찬호 회장은 개인 사정상 인터뷰를 고사했습니다.군서에서 태어나 군서로 돌아온 이원형 주민자치회 회장은 원주민과 귀촌인을 두루 이해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갖고 있다. 그는 뿔뿔이 흩어져 있는 다양한 면의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선 면민들이 한목소리를 내며 서로 돕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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