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잘 날 없는 건가다가센터, 갈등 해결 가능할까
바람잘 날 없는 건가다가센터, 갈등 해결 가능할까
건가다가센터 종사자·이용자·옥천군 소통 간담회 열려
노동자 처우개선·여가부 지침 개선 등 조치 필요
  • 양수철 기자 soo@okinews.com
  • 승인 2022.01.07 11:27
  • 호수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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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사자 고용불안 문제 등 건강가정·다문화가정 지원센터(이하 건가다가센터, 센터장 김용환)를 둘러싼 갈등과 논란이 이어지는 상황 속 센터측과 이용자·종사자·옥천군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의 입장을 전하는 간담회가 열렸다. 옥천군은 건가다가센터 운영과 관련해 정부에 정책 건의를 예고하고, 건가다가센터 수탁기관인 충북도립대 산학협력단은 이용자들과 소통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지난달 28일 이용수 의원 주재로 진행된 건가다가센터 간담회가 군의회 간담회실에서 진행됐다. 건가다가센터 김용환 센터장을 비롯해 산학협력단 임채현 단장, 결혼이주여성협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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