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웅 대표, 군의원 가 선거구 출사표
박영웅 대표, 군의원 가 선거구 출사표
“교육도시 옥천 목표, 문화·체육 기반으로 정주여건 개선할 것”
3명 뽑는 가 선거구에 민주당에서만 5명 이름 올려, ‘접전 예고’
  • 이현경 기자 lhk@okinews.com
  • 승인 2022.01.07 11:25
  • 호수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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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마를 고심하던 박영웅(62) 옥천행복교육네트워크 대표가 군의원 가 선거구(옥천읍)로 출사표를 던졌다. 더불어민주당 복당 절차를 마무리해 민주당 당원으로 이번 선거에 출마한다. 군의원 가 선거구는 이번 지방선거에서 가장 경쟁이 치열할 것으로 예상되는 접전지다. 더불어민주당 내에서만 임만재 군의장, 이용수 행정운영위원장, 이의순 의원 등 현역 의원이 하마평에 오르고 있고 이병우 공약이행평가단장 역시 출마 의사를 밝혔다. 박영웅 대표까지 출마 의사를 확정 지으며 3명을 뽑는 군의원 가 선거구에 ‘같은 당’에서만 ‘다섯 명’의 후보가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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