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천 돌탑과 마을신앙’ 문화재청 미래 무형문화유산 발굴·육성 공모 선정
‘옥천 돌탑과 마을신앙’ 문화재청 미래 무형문화유산 발굴·육성 공모 선정
올해 1억500만원 국비 확보, 3년차 사업까지 추가 국비 지원
‘청마리 탑신제’ 등 우리지역 주요 무형문화유산 전승 청신호
  • 안형기 기자 ahk@okinews.com
  • 승인 2022.01.07 11:22
  • 호수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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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인구 감소와 고령화로 전승 단절 위기에 놓였던 ‘청마리 탑신제’를 비롯한 우리지역 ‘탑제 문화’가 걱정을 한시름 덜게 됐다. 문화재청이 주관하는 공모사업에 ‘옥천 돌탑과 마을신앙’이 선정되면서 지역 대표 무형문화유산으로 육성될 길이 열렸기 때문이다.군은 5일 ‘옥천 돌탑과 마을신앙’이 문화재청의 ‘2022년 미래 무형문화유산 발굴·육성’ 공모에 선정돼 올해 사업비로 국비 1억500만원을 지원받는다고 밝혔다. 또, 2023년부터 2년간 계획된 사업 내용에 따라 매년 최대 1억4천만원의 추가 국비도 지원받을 수 있게 됐다.‘미래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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