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 당사자·학부모와의 소통, 전공과 설립 최우선 과제”
“장애인 당사자·학부모와의 소통, 전공과 설립 최우선 과제”
최경희 교육장 “작은학교의 업무량 경감 위해 배려하겠다”
9개 교육지원청 하루만에 감사한 교육위, ‘부실감사’ 우려도
  • 양수철 기자 soo@okinews.com
  • 승인 2021.12.03 15:33
  • 호수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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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교육지원청을 비롯한 도내 교육지원청 행정사무감사가 지난달 11일·12일 진행된 가운데 충청북도의회 교육위원회(위원장 박성원)는 남부3군 전공과 설립이 원만하게 추진되기 위해 장애인 당사자 및 학부모·지역과의 긴밀한 소통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남부3군 학부모 및 군의회에서는 청성면 화성폐교에 전공과를 설립하겠다는 도교육청의 계획에 대해 병원 접근성이 떨어지고 통학시간이 오래 걸린다는 등의 이유로 전면 반대해왔다. 이에 도 교육청 역시 남부3군 전공과 설립을 전면 재검토하고 새로운 부지 모색에 나섰다. 김국기 도의원은 전공과 설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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