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원 사업 ‘노인회관 건립’ 공약”
“숙원 사업 ‘노인회관 건립’ 공약”
14대 옥천 노인회장 당선된 유동빈씨, 공무원 정년퇴임 후 ‘노인복지 전문성 키워’
“경로당 활기 돋우고 노인회 회원율도 높일 것”
  • 양유경 기자 vita@okinews.com
  • 승인 2021.12.03 15:02
  • 호수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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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8일 대한노인회 옥천군지회 14대 회장에 유동빈(76)씨가 선출됐다. 서류 상이 아닌 실제론 1944년 4월 4일 안남면 도농리에서 태어나 33년 3개월 동안 공직에 몸담았고, 이후 노인복지 외길을 걸어온 그를 지난달 30일 대한노인회 옥천군지회 사무실에서 만났다. 노인회장으로 당선됐지만, 유 신임회장이 처음부터 노인복지 이슈를 파고들었던 건 아니다. 노인회와의 인연은 정년 퇴임한 후 일을 도와달란 말에 우연히 사무국장을 맡으면서부터 시작됐다. 2008년부터 무보수로 3년 반 정도 옥천군지회 사무국장을 맡은 후 지회 부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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