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방면 독립운동 족적남긴 조동호·곽준희 일가, 옥천내 기념 사업은 부족
중국방면 독립운동 족적남긴 조동호·곽준희 일가, 옥천내 기념 사업은 부족
17일, 제6회 옥천출신 독립운동가 학술대회 열려
“남긴 족적 비해 관련 연구나 선양사업 부족해”… 생가복원필요성 제기
  • 안형기 기자 ahk@okinews.com
  • 승인 2021.11.26 13:50
  • 호수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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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규흥 선생에 대한 학술대회로 출발해 지난해부터 우리지역 출신 독립운동가의 해외 활약상을 조명하기 시작한 ‘옥천출신 독립운동가의 중국방면 독립운동 학술대회’가 올해는 김규흥 선생을 비롯해 조동호 선생, 곽준희·곽중규·곽중선 선생 일가에 초점을 맞췄다. 학술대회에 참여한 패널들은 이날 소개된 옥천출신 독립운동가들이 남긴 족적에 비해 관련 연구나 선양사업이 부족한 현실을 꼬집으며, 이를 보다 확대할 필요가 있다고 입을 모았다.독립운동 선열들의 독립운동 정신을 계승하고 기리기 위한 ‘제6회 옥천출신 독립운동가의 중국방면 독립운동 학술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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