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 지역사회가 함께 만드는 통합 돌봄(4)] “공적 돌봄 한계 메워온 마을돌봄, 이제는 법적 지위 논의할 때”
[기획 - 지역사회가 함께 만드는 통합 돌봄(4)] “공적 돌봄 한계 메워온 마을돌봄, 이제는 법적 지위 논의할 때”
2011년 개구리어린이집 공동육아에서 시작된 봉제산공동체교육, 화곡동서 8년째 돌봄 이어가
돌봄 교사 전문성과 경력 인정하는 사회적 지도 뒷받침 목소리
  • 박해윤 기자 yuni@okinews.com
  • 승인 2021.11.19 15:02
  • 호수 161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글 싣는 순서1회: 건강 걱정 없이 노후도 마을에서 보낸다2회: ‘주민 손으로 만드는 의료·복지·돌봄’ 안산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3회: ‘장애인 자립 위한 통합 돌봄’ 제주시 장애인 케어안심주택▶ 4회: ‘마을이 함께하는 공동육아’ 봉제산공동체교육사회적협동조합5회: ‘지자체 통합돌봄’ 광주 광산구 늘행복 아파트 프로젝트‘마을이 함께 아이를 돌본다’는 명제에서 출발하는 돌봄 및 교육 공동체 활동은 학교나 시설 위주로 이뤄지는 공적 돌봄의 한계를 메운다. 지역 사회에서 자발적으로 조직된 민간 영역의 공동체가 돌봄 활동을 진행하면서 육아문...

 

풀뿌리 독립언론 옥천신문 거름 주기

‘지역의 공공성을 지키는’ 풀뿌리 언론 옥천신문은 1989년 9월30일 주민들의 힘을 모아 군민주 신문으로 탄생했습니다.주민 및 독자여러분의 구독료가 지금까지 양질의 거름이 되어왔습니다. 매주 건강한 신문을 받아보며 한달에 밥한끼, 차한잔 하는 비용이라 생각하시고 옥천신문에 연대구독해주신다면 고마운 마음으로 보답하겠습니다.

옥천신문 기사는 정기독자만 볼 수 있습니다. 정기독자는 로그인을 해주시면 온전한 기사를 볼 수 있습니다. 정기독자가 아닌 분은 이번 기회에 옥천신문을 구독해주신다면 정말 지역의 건강한 풀뿌리 독립언론을 만드는 데 이바지하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많은 구독 부탁드립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