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세 사업장 많은 농촌, ‘10사업장-1관리자’ 점검 필요
영세 사업장 많은 농촌, ‘10사업장-1관리자’ 점검 필요
영세 사업주는 산업안전보건법 바탕 자가관리 어려운 것이 현실
안전 공백 만드는 외주화…“관공서 외주화는 절대 안 될 일”
“특성화고 현장실습, 학교서 사업장 의무 방문해야”
  • 양유경 기자 vita@okinews.com
  • 승인 2021.11.19 11:40
  • 호수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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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자의 안전보건 문제를 다룬 책 ‘고통에 이름을 붙이는 사람들(포도밭출판사, 옥천읍 마암리 소재)’의 북토크가 옥천에서 열린 가운데 영세 사업장이 많은 농촌에선 여러 사업장을 묶어 노동 환경을 점검하고, 외주화 중에서도 ‘관공서의 외주화’는 반드시 막아야 한단 지적이 제기됐다. 최근 여수에서 특성화고 학생이 실습 도중 목숨을 잃은 사건을 두고선 학교와 교육계가 사고 방지를 위해 근본적인 대안을 제시해야 한다는 비판도 나왔다. ■ 위협받는 노동자들…외주화 지양하고 제도 보완해야지난 14일 옥천아는사람협동조합 후원으로 노동환경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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