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개 짙은 옥천, 친환경농업·무상교통으로 미세먼지 줄여야”
“안개 짙은 옥천, 친환경농업·무상교통으로 미세먼지 줄여야”
10일, 누구나서 미세먼지 대응 지역 포럼 진행
영농폐기물 노천소각·자동차 운행 증가 등 원인으로 지적
“쓰레기 줄이고 영농폐기물 수거대책 마련, 무상교통 시행해야”
  • 박수지 기자 sz@okinews.com
  • 승인 2021.11.19 13:04
  • 호수 161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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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지역의 노천소각과 차량 운행 등으로 발생하는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해 다양한 정책적 접근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나왔다. 영농폐기물을 줄이기 위한 친환경농업 확대와 주민들의 올바른 분리배출을 위한 시스템 마련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이와 동시에 갈수록 늘어나는 자동차대수를 줄이려면 대중교통을 무상교통으로 전환해야 한다는 주장도 제기됐다. ■ “친환경농업·생분해성 자재로 폐기물 줄이고 수거장 확대·관리 해야”지난 10일 공동체허브 누구나에서 미세먼지 대응 지역 포럼이 진행됐다. 충청북도지속가능발전협의회와 미세먼지대응센터가 주최·주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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