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번째 ‘코로나 수능’…차분한 분위기 속 떨림은 그대로
두 번째 ‘코로나 수능’…차분한 분위기 속 떨림은 그대로
  • 안형기 기자 ahk@okinews.com
  • 승인 2021.11.19 11:34
  • 호수 161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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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시행일인 18일 아침. 충북교육청 59지구 제1시험장인 옥천고등학교 앞은 지난해처럼 차분했다. 코로나19 속 맞이한 두 번째 ‘방역수능’인 만큼 시끌벅적한 응원소리와 배웅 나선 부모님들도 자취를 감췄다.분위기는 다소 차분했지만, 수험생들의 요동치는 심장박동소리는 시험실에 밖에서도 감지됐다.시험장 앞과 시험장 내 풍경을 사진에 담았다.한편 18일 옥천고에서 치러진 수능에는 총 241명이 응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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