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 중심의 기술 권위주의 타파해야”
“남성 중심의 기술 권위주의 타파해야”
진일주 적정기술교육 강사 인터뷰
  • 기사 양수철·사진 박수지 기자 soo@okinews.com
  • 승인 2021.11.12 14:19
  • 호수 161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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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기업 고래실이 진행한 원두막 워크숍 교육을 맡은 진일주 적정기술 교육 강사. 진일주 강사는 청성면 묘금리 출신으로 현대중공업에서 기술자로 일했다. 이후 부산에서 귀농운동본부 활동을 하며 생태적 가치와 자립의 삶을 지원하는 활동을 한 바 있다. 현재는 작은집 짓기 운동 등 적정기술을 전파하며 사회적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우리사회 구석구석 성차별이 만연해있지만 특히 기술 관련 분야에서 여성들의 진입장벽이 높은 상황이다. 진일주 강사는 사회 전반에 만연한 남성 중심의 기술 권위주의가 여성의 기회와 접근을 막는다고 봤다. “여성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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