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3군 전공과 현장 조사 나선 도의회, 행감서 다룰 예정
남부3군 전공과 현장 조사 나선 도의회, 행감서 다룰 예정
도의회 교육위원회, 행정사무감사 현장점검차 옥천고·청성초 방문
“교육 대상자 의견 반영해 적합한 전공과 부지 찾아야”
  • 양수철 기자 soo@okinews.com
  • 승인 2021.11.12 11:32
  • 호수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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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교육위원회(위원장 박성원)가 행정사무감사 현지조사을 위해 옥천을 찾은 가운데 남부3군 전공과 설치 논란도 점검 대상에 올랐다. 도 교육청은 학부모 및 군의회의 의견을 반영해 남부3군 전공과 설치를 전면 재검토하겠다는 입장이다. 이에 교육위원회는 교육 당사자를 위해 다각적인 고민을 해야한다고 강조했다.도의회 교육위원회는 10일 행정사무감사 현지점검을 목적으로 옥천에 찾았다. 오전에는 고교학점제 선도학교로 지정된 옥천고의 고교학점제 준비 상황 등을 점검한 후 오후에는 청성초등학교와 화성폐교에 찾아 작은학교 살리기 선진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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