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3군 중진료권 별도 지정으로 공공의료 균형발전 이뤄야”
“남부3군 중진료권 별도 지정으로 공공의료 균형발전 이뤄야”
충북도의회 13일 건의안 채택 
  • 박해윤 기자 yuni@okinews.com
  • 승인 2021.10.22 11:26
  • 호수 161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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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의회가 남부3군 중진료권 별도 지정을 강력히 촉구했다. 현재 남부3군은 청주 중진료권에 속했지만, 의료기관이 몰린 청주와 지리상 원거리에 있어 접근 용이성이 떨어진다는 것. 지자체 현실에 맞지 않는 중진료권 지정을 개선해 공공의료에 대한 지역 균형 발전이 이뤄져야 한다는 지적이다.지난 13일 충북도의회 제394회 임시회 제1차 정책복지위원회에서는 ‘충청북도 남부3군 중진료권 별도 지정 촉구 건의안’이 원안 가결됐다.박형용 도의원이 대표 발언한 해당 건의안에서는 지리상 원거리에 있는 남부 3군(옥천·보은·영동)을 청주권 중진료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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