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성 한두레권역, 농어촌인성학교 평가서 전국 1위
청성 한두레권역, 농어촌인성학교 평가서 전국 1위
올해 평가 대상인 한두레·햇다래 권역 모두 ‘우수 마을’ 선정
  • 박수지 기자 sz@okinews.com
  • 승인 2021.10.22 10:13
  • 호수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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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두레권역(위원장 이한구)이 농림축산식품부와 교육인적자원부가 공동 지정·운영하는 농어촌인성학교 운영평가에서 전국 1위를 차지했다. 햇다래권역(위원장 주도완)도 높은 점수를 받으며 ‘우수 마을’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전국 118개 농어촌인성학교 가운데 올해 평가 대상인 35곳에서 진행됐다. 이는 농어촌인성학교로 지정된 지 3년이 지난 곳에 대해 3년 간격으로 이뤄지는 평가다. 체험교육 시설관리와 운영 프로그램 등에 대해 종합 점검이 이뤄지며, 2년 연속 미흡 등급을 받을 경우 지정이 취소된다. 올해 우리지역의 평가대상이었던 한두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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