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당 충북도당 안남 곳곳서 일손 돕기 구슬땀
진보당 충북도당 안남 곳곳서 일손 돕기 구슬땀
약 180명 당원 12마을 찾아 농활,농민·노동자 연대 자리
진보당 “지방선거 앞두고 가장 먼저 후보자 배출한 곳”
  • 이현경 기자 lhk@okinews.com
  • 승인 2021.10.22 09:56
  • 호수 161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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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당 충북도당 당원 약 180명이 내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가장 먼저 후보자를 배출한 우리고장을 찾았다. 지난 봄 안내면을 찾아 농촌 봉사활동을 실시했다면 가을에는 안남면을 방문해 일손 돕기에 나섰다. 코로나 장기화로 일손 부족을 겪는 농민들의 시름을 나누며 연대 속 지역 정치의 틀을 잡아가야 한다는데 마음을 모았다. 송윤섭 출마예정자 “일상적인 농민·노동자 연대 중요해”17일 안남면을 찾은 진보당 충북도당 당원들은 들깨밭, 인삼밭, 고추밭, 콩밭 등 부지런히 논두렁밭두렁을 누볐다. 가장 많은 인력이 투입된 마을은 종미리로 30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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