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인력, 더 큰 위기가 왔다.”
“농업인력, 더 큰 위기가 왔다.”
  • 옥천신문인터넷 webmaster@okinews.com
  • 승인 2021.10.22 09:42
  • 호수 161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옛말에 ’농자천하지대본(農者天下之大本)‘이라는 말이 있다. 농업은 사람이 살아가는데 근본이 된다는 이 말은 대한민국이 급격한 산업화를 거치면서 말 그대로 ’옛말‘이 돼버렸다. 봄부터 본격적으로 농사를 시작하는 농촌에는 인력이 매년 부족해지고 있다. 국내 인력은 80% 이상 도심지역으로 집중되어 있으므로 그동안 농촌인력의 상당 부분을 외국인 노동자가 자리하고 있었다. 그러나 이번 코로나로 상황이 더 악화되었다. 각 농가의 외국인 노동자수요는 매년 증가하는 데 반해 노동자 공급 수는 더없이 부족하기 때문에 인건비가 폭등한다. 물론 농사...

 

풀뿌리 독립언론 옥천신문 거름 주기

‘지역의 공공성을 지키는’ 풀뿌리 언론 옥천신문은 1989년 9월30일 주민들의 힘을 모아 군민주 신문으로 탄생했습니다.주민 및 독자여러분의 구독료가 지금까지 양질의 거름이 되어왔습니다. 매주 건강한 신문을 받아보며 한달에 밥한끼, 차한잔 하는 비용이라 생각하시고 옥천신문에 연대구독해주신다면 고마운 마음으로 보답하겠습니다.

옥천신문 기사는 정기독자만 볼 수 있습니다. 정기독자는 로그인을 해주시면 온전한 기사를 볼 수 있습니다. 정기독자가 아닌 분은 이번 기회에 옥천신문을 구독해주신다면 정말 지역의 건강한 풀뿌리 독립언론을 만드는 데 이바지하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많은 구독 부탁드립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