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을 매개로 지역이 상생하는 마을교육공동체, 주민 손으로 만든다”
“교육을 매개로 지역이 상생하는 마을교육공동체, 주민 손으로 만든다”
군서발전협의회 주관 찾아가는 마을교육 ‘죽곡마을교육자치회’ 이야기 다뤄
죽곡농민열린도서관 박진숙 관장 강연, “교육자치·주민자치 결합해 마을 의제 스스로 해결”
  • 박해윤 기자 yuni@okinews.com
  • 승인 2021.10.15 13:14
  • 호수 161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편집자주_군서발전협의회가 마을과 함께 군서초등학교를 활성화하기 위한 고민에 나섰다. 옥천군 마을공동체지원센터가 지원하는 ‘찾아가는 마을교육’ 프로그램을 신청해 곡성군 죽곡면의 마을교육공동체 활동을 톺아보는 시간을 가진 것.최근 군서면과 군서초 살리기 일환으로 ‘군서 245’가 발족되는 한편 농촌복합 체육센터에 작은도서관 조성이 계획된 만큼 향후 군서면의 마을 자치 활동이 어떻게 이어질지 귀추가 주목된다. 지난달 29일 군서초등학교 학부모회를 비롯한 군서초 동문 및 주민 10여명이 모여 진행된 강연의 내용을 간추려 싣는다.곡성군은 1...

 

풀뿌리 독립언론 옥천신문 거름 주기

‘지역의 공공성을 지키는’ 풀뿌리 언론 옥천신문은 1989년 9월30일 주민들의 힘을 모아 군민주 신문으로 탄생했습니다.주민 및 독자여러분의 구독료가 지금까지 양질의 거름이 되어왔습니다. 매주 건강한 신문을 받아보며 한달에 밥한끼, 차한잔 하는 비용이라 생각하시고 옥천신문에 연대구독해주신다면 고마운 마음으로 보답하겠습니다.

옥천신문 기사는 정기독자만 볼 수 있습니다. 정기독자는 로그인을 해주시면 온전한 기사를 볼 수 있습니다. 정기독자가 아닌 분은 이번 기회에 옥천신문을 구독해주신다면 정말 지역의 건강한 풀뿌리 독립언론을 만드는 데 이바지하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많은 구독 부탁드립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