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지 청년에 거주지까지 제공한 의성…옥천은?
타지 청년에 거주지까지 제공한 의성…옥천은?
  • 이상현, 박지원 인턴기자 webmaster@okinews.com
  • 승인 2021.10.15 11:25
  • 호수 161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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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지원기관과 행정부처, 주민들간의 협력으로 이웃사촌시범마을 사업의 정책은 유기적으로 연결된다. 대표적인 통합정책이 일자리-주거를 연계한 ‘스마트팜’ 사업이다. 안계면 시안리에 위치한 스마트팜에서는 사물인터넷 등 최신 기술을 접목한 딸기 재배뿐만 아니라 청년 농업인의 스마트팜 창업을 돕기 위한 교육도 실시한다. 교육생은 스마트팜 창업을 위한 6주 과정의 사전교육을 듣고, 최소 1년간의 창업실습훈련을 받는다. 교육 전체 과정은 무료고, 창업실습과정 동안은 하루 10만원의 실습 지원비도 받는다. 교육 우수 성적자에게는 보조금 1억5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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