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부처 정부 사업 정책화 한 의성 ‘깔때기 정책’
다부처 정부 사업 정책화 한 의성 ‘깔때기 정책’
동부권·서부권 불균형 심각했던 의성군, 안계면 도시재생 사업으로 서부권 거점 구축
의성군 안계면 이웃사촌시범마을 조성사업, 정주여건 개선 위해 각 부서 사업 통합 운영
  • 이상현, 박지원 인턴기자 webmaster@okinews.com
  • 승인 2021.10.15 11:19
  • 호수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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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천910억원.의성군 안계면에서 진행되는 이웃사촌 시범마을 조성사업에 투입된 전체 예산이다. 광역 기초 지자체의 전폭적인 지원과 더불어서 부서간 칸막이를 허문 ‘깔때기 행정’으로 전국 지역소멸 위기 1위 지자체였던 의성군은 청년인구 유입이 지속되면서 현재 가장 발전이 기대되는 지역으로 탈바꿈했다. 의성군의 변화 기반에는 의성군 내 동·서부 간 지역 불균형 해소를 위한 노력이 있었다.옥천군 역시 군내 인구 절반 이상이 옥천읍에 거주하면 지역 불균형이 지속되고 있다. 이에 군의원 연구단체인 옥천향수농산업발전연구회(대표의원 추복성)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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