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 공영제 토론회, 공공교통체계 대한 주민 열망 재확인
버스 공영제 토론회, 공공교통체계 대한 주민 열망 재확인
버스 업체 감시감독 강화·노선 인수 협상 등 행정에 과제 남겨
정선군 “공공버스 사업 위한 별도 사업소 필요할 것”
  • 허원혜 기자 heowant@okinews.com
  • 승인 2021.10.15 11:04
  • 호수 161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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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은 민선 7기 출범 이후 교통복지 향상을 위해 적지 않은 노력을 들였다. 70세 이상 어르신과 지역 청소년들의 버스 이용 부담금을 지원했고 읍과 청성·청산면을 오가는 급행노선을 신설하기도 했다. 저상버스를 도입하는 한편 지난해 7월에는 읍·면 교통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2020 농어촌버스 적자노선 손실산정 및 순환버스 도입 다람쥐택시 활용방안 연구용역’을 실시했다. 하지만 주민들은 옥천군의 교통복지 정책이 핵심을 빗겨갔다고 지적해왔다. 지난해 7월 실시한 연구용역을 두고도 순환버스 운영주체를 (주)옥천버스로 할지, 군으로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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