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삼 가격 폭락 따른 농민 고충 심화, 군 차원 지원 필요”
“인삼 가격 폭락 따른 농민 고충 심화, 군 차원 지원 필요”
인삼소비 촉진 운동·인삼가격 안정화 기금 조성 등 대안 제시
  • 박해윤 기자 yuni@okinews.com
  • 승인 2021.10.15 10:56
  • 호수 161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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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석철 의원이 인삼 가격 폭락에 따른 군내 인삼 농가의 어려움이 이어지고 있다며 군 차원의 지원책 검토를 주문했다.12일 열린 제292회 옥천군의회 임시회에서 손석철 의원은 3년간 공들여 재배한 인삼밭을 갈아 엎을 정도로 인삼 농가가 최악의 상황에 직면했다며 우려의 목소리를 냈다. 지난달 13일 보은군 탄부면에서 옥천 인삼 농가를 포함한 30명의 농가들이 모여 인삼 가격 폭락에 따른 정부 지원 및 대책을 요구하는 집회를 개최한 바 있다. 손석철 의원은 “매년 6천여 톤의 수삼을 거래하는 국내 최대 도매시장인 금산군 인삼시장에서 인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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