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의 가려운 곳 긁어주는 협의회를 만들어가고 싶어요.”
“사회복지의 가려운 곳 긁어주는 협의회를 만들어가고 싶어요.”
옥천군 사회복지협의회 김은주 팀장
  • 박성배 인턴기자 webmaster@okinews.com
  • 승인 2021.10.01 13:39
  • 호수 160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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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옥천군 사회복지사는 대략 200명 정도, 사회복지기관 및 시설도 10여 개소 있지만 이런 기관과 개인의 다양한 요구를 협의 조정해 줄 수 있는 법인기관이 없어서 어려운 점이 많았다.올 2월, 옥천군 사회복지협의회가 법인으로 상근자도 배치하면서 그동안 미비했던 복지사각지대를 밝혀줄 희망이 되고 있다.옥천군 사회복지협의회(법인대표 최미숙) 최초 상근직인 김은주(45, 옥천읍 문정리) 팀장을 만나 그간의 과정과 앞으로의 포부를 들어본다. ■ 사회복지협의회는 어떤 일을 하는 곳인가요?사회복지 공모전, 아동청소년 사회복지 인식개선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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